•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제1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행사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에 임했다.
    "신앙고백서의 현대적 의의와 적용은…"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제1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학술발표회가 "신앙고백서의 현재적 의의와 적용"을 주제로 지난 21일 새중앙교회에서 열렸다. 개혁교회의 관점에서 기조강연을 전한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행사를 마치고 ⓒ 한국의 신학자들 페이스북 캡춰
    "예수는 기득권 잘못 비판해도, 세속적 정치권력 획득치 않았다"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가 지난 14일 백석대에서 '제31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관표 박사(연세대)가 "한국기독교의 정치참여와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비움: 발터 벤야민과 하워드 요더에 관련하여"란 제목으로 기독교의 정치권력화를 비판해 관심을 모았다...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한국교회 병리적 현상, 구원교리 잘못 가르쳐서 그런 것"
    조봉근 박사는 먼저 "한국장로교회가 구원론에 있어서, '칭의교리'가 지나치리만큼 일방적으로 고조되어서, 그야말로 터무니없이 '값싼 은혜'가 초기의 부흥사들에 의해서, 일반 성도들에게 더 깊은 논의와 여과됨이 없이 단순하게 전달되고, 소위 '성화 없는 칭의'가 당연시 인식되어 왔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기독교 구원에 있어서, 칭의와 성화에 대한 이원론적인 해석은 곧 '복음과 율법'이나..
  • 복음주의조직신학회, 성령론과 장로교 학파별 구원론 등 논한다
    장로교 학파별 구원론에 관한 비교연구와 이수영 박사의 성령론 등을 논하는 학회가 30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서 열린다.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 박사)는 오는 30일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경강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본관 강의실에서 가진다. 발표회에는 예배를 시작으로 숭실대학교 김영한 박사의 '케직운동의 영성' 강연과 5개 주제를 두고 발제시간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