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원폭투하 70년, 원폭피해자 및 후손 지원 법률 심의를 촉구 성명서 나온다
    교계단체들은 1945년 6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인해 피폭당한 이와 이들의 후손을 지원하는 법률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3일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김가은)는 "올해는 광복 70년인 동시에 원폭이 투하된 지 70년이 되는 해이자 원폭피해자 및 후손 지원 법률이 보건복지위원회에 발의된 지 3년이 지난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2015 세계기도일예배 준비 박차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임성이)는 2015년 세계기도일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제2차 전국 지역회장 모임을 오는 12일 오전 11시 연동교회 베들레헴 예배실에서 갖고 2015 세계기도일예배를 미리 시연한다. 이날은 신임지역장 임명식도 갖는다...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다양한 교파의 여성들, 정의·평화·생명을 일구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이루자"
    21일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정의·평화·생명을 일구는 교회 여성'이라는 주제로 제18차 연차대회를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었다. 곽인애 부회장은 기도를 통해 "지난 해 총회를 하면서 주님의 사업을 감당하도록 하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펼쳐나가야할 사업 일정에도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뤄가게 하시고 소외된 자들의 이웃이 되는 연합회가 되게 하여주소서"라고 기도했다...
  • 한국교회 여성들, 정치 참여를 말하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는 2일 오후 2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여성, 정치를 논하다!’를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이제는 기독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통해 여성연합회는 기독 여성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당위성을 제시하면서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해야 교회와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입장을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