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외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탄생하고 이번 가을총회를 통해 몇몇 교단들이 이들과의 관계성을 새롭게 설정했다. 한 일간지는 이를 두고 "한국 보수 개신교계는 사실상 양분됐다"고 평했다. 사회로부터 이런 평가를 받게 된 원인은 무엇이고, 그렇다면 바른 방향성은 찾을 수 있을까... 교회언론회, "교계 연합단체, ‘섬김’과 ‘일치’ 위한 봉사기관"
한국교회언론회가 개신교계 연합 단체들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17일 교회언론회는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내 "연합기관(한기총,한교연,교회협 등)은 행정기관도 권력기관도 아니다. ‘섬김’과 ‘일치’를 추구하는 봉사기관인 것이다"며 "제발 바른 자리로 돌아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회언론회 논평]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
지난 2년여 간 온갖 추한 싸움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준 한기총과 또 다른 단체인 한교연은 아직도 견해가 다른 형제들을 제압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믿고 싶지 않은 일이다... 
박근혜 후보, 대선 앞두고 기독교계 방문‥국민 대통합 행보
대통령선거 100일을 앞두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0일 기독교계를 방문, 사회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후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 홍재철 대표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을 만난 자리서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이를 상생과 화해, 통합으로 이끄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그 길로 가려 한다”고 밝혔다... 
예성, 김두성 총회장 추대… “교단 화합이 우선”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제91회 총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안양 성결대학교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21일 신임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 김두성 목사(안양 중앙교회)가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추대됐다... 
김요셉 회장 "한교연 설립은 분열 막기 위한 노력”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19일 제1차 임시총회 및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한교연, 홍재철·김요셉·이정익 목사 3인 참여 대표회장 재선거 요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한기총을 대체할 '제3의 연합기구'인 가칭 '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 조직 설립을 위한 총회를 연기하며 한기총 측에 대표회장 재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법원, 한기총 전 길자연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각하 판결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서 법원에 신청했던 한기총 길자연 직전 대표회장의 직무집행 정지 및 집무대행자 선임 가처분이 각하 판결됐다... 한국교회연합회, 설립총회 앞두고 돌연 연기
그간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활동을 주도해온 예장 통합과 백석이 가칭 ‘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 설립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는 최근 한기총을 대체할 ‘제3의 연합기구’로서 한교연 설립을 결의했으며, 13일 설립총회와 대표회장 선거를 치를 계획이었다... 한기총 소속 58개 교단 '현 집행부 지지' VS 한교연 13일 설립총회
한기총 소속 69개 교단 중 58개 교단이 현 한기총 집행부를 지지하고 (가칭)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 창립으로 인한 분열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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