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선 출마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연일 '갑론을박'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이 연일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문 전 대표 측은 공식 입장은 내지는 않았지만 제기된 의혹을 부인하면서 앞으로 법적 대응까지 시사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 전 대표의 아들 준용 씨가 석연찮은 채용일정과 필수 서류 미비, 입사 후 14개월 만에 이른바 '황제 휴직'을 했다는 등의 기존 의..
  • 동거녀 살해 살인 범죄 사건사고
    "北 암살자 2명, 국내서 활동…태영호가 제거 1순위"
    "국내에도 (북한으로부터의) 암살자들이 잠입해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김정남 피살설 관련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그 타깃은 고위 탈북자와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탈북 활동가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與'아침소리' "北에 특사 보내야"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이 11일 정부가 북한에 대한 대통령 특사 파견 등을 주장했다. 또한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서도 청와대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이들의 모임인 '아침소리'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가졌음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하태경 의원에 따르면 아침소리는 "남북간 경제와 민간교류를 중단한 5·24 조치가 발표된 지 5년이 돼 가고 있다"......
  • 12.24 하태경 기자간담회...북한지령 공개
    하태경 "통진당, 北 지령따라 합당,야권연대"
    통합진보당이 북한 지령에 따라 합당과 야권연대를 추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북한의 대남전략기구인 225국이 왕재산 간첩단 사건의 당사자 측에 보낸 대남 지령문이라는 자료를 공개하며 "진보당 배후에 북한이 있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밝혔다. 하 의원에 따르면 해당 자료에는 민주노동당이 통합진보당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됐으며, 반미..
  • 하태경 "원전자료 유출, 국가안보실장이 맡아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부산해운대•기장을)은 24일 한국수력원자력 산하 원자력발전소의 기밀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장이 컨트롤타워가 되 원전자료 유출 사고 수습 및 대응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원전기밀 유출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까지 원전자료 유출 관련해 "국가안보차원에서 있어서는 안될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정부도 23일 사이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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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의원 "대남 사이버테러 대비해야"
    하태경 의원인 쓴 <삐라에서 디도스까지>는 북한의 적대적 행동이 단순한 선전선동을 뛰어 넘어 사이버 남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의 테러에 이르고 있다고 밝히면서 대남 사이버테러의 대표적 사례로 일컬어지고 있는 7.7DDos공격을 비롯해 2013년 3월 20일에 방송사와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마비시켰던 사이버 공격에 이르기까지 인터넷을 이용한 북한의 도발은 점점 진화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탈북자단체,임수경규탄
    탈북자단체, 국회 앞서 '임수경 막말' 규탄
    탈북자단체들이 4일 오후 국회의사당과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서 탈북자에게 폭언과 막말을 한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에게 "당신의 조국 북한으로 가라"며 국회의원 자진사퇴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