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근본으로
    하디 선교사가 걸어간 십자가의 길
    사순절은 ‘영적으로 굳어진 마음의 밭을 가는 시간’이다. 쟁기로 논밭을 갈 듯,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복음으로 영혼의 밭을 갈아야 한다. 그러나 경험을 통해 그 과정이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럴수록 앞서간 선진들의 삶을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
    “한국교회 회생시킬 대안으로서의 영적 각성운동 선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3일 오후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했다. 선언문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하는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으며 안 그래도 감소하던 교인의 비중이 급격히 추락하는 현실 등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교회의 생존이라는 위기를 맞고 있다”며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들이 생동력을 상실함으로 선교의 동력이 약화되어 선교에 있어서도..
  • 기감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선포 “다시 부흥으로”
    이어진 발제 순서에서는 먼저 남기정 교수(감신대, 기독교 영성학)가 ‘로버트 하디의 영성: 이성과 열정의 조화’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하디는 양극단과 치우침을 경계하며 조화와 중도의 신학을 추구했다”고 했다. 그는 “하디는 감리교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감리교 전통 속에서 영성을 형성했다. 청년 시절 그의 조화와 균형의 영성은 그가 받은 근대적 교육을 통해 이룬 지적 학문적 성숙을 신앙..
  • Hardie 1903 성령한국대회 포스터
    한국교회의 진정한 회심 통한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슬프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역하는 목회자가 얼마나 되는가!" 한국교회의 영적대각성운동인 '원산대부흥운동의 불씨'가 된 로버트 하디 선교사(1865∼1949)가 110년전 남긴 이 말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다시 던지는 화두가 되고 있다. 올해는 한국교회 '부흥의 불씨'가 됐던 원산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1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해 감리교회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