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올림픽선교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앞두고 현장 선교 준비 박차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사무총장 황승택 목사)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현장 사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올림픽선교회가 대한민국 선수단 가운데 현장 기도와 격려, 목회적 돌봄을 지원하기로 정리한 명단은 9월 3일 기준으로 25개 종목의 선수 63명과 경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