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대기오염에 자동차 운행 제한 조치【파리=신화/뉴시스】프랑스 파리 시당국이 대기오염이 악화되자 17일 하루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다. 파리시는 시내 대기오염이 심해지자 지난 13일 파리시민에게 대중교통을 사흘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장 마르크 에이로 총리는 14일 총리실 홈페이지에 발표한 성명에서 17일 오전 5시30분부터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