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국회의원단은 21일 국회의원직 박탈을 결정한 헌법재판소 판결의 무효를 주장하고 '국회의원 지위 확인의 소' 제기 등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진보당 의원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의원직 상실 결정은 '권한 없는 자의 법률행위'로서 당연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들은 "국회의원은 유권자의 투표행위로 이뤄지는 '선거'에 의해 .. 
헌재,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재판관 8:1
1년을 끌어온 헌정사상 첫 정당해산 결정이 통합진보당의 '해산'으로 19일 결론났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서울 종로구 재동 헌재 대심판정에서 정부가 청구한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및 정당활동 정지 가처분신청 사건에서 "피청구인 통합진보당을 해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산 결정에는 재판관 9명 중 김이수 재판관을 제외한 8명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특히 재판관들은 정당해산 결정에 있어 소속 정당 .. 
선민네트워크, "헌재는 통진당 해산 심판 신속히 진행하라"
486세대가 중심이 되어 결성된 기독교NGO '선민네트워크'가 2일(수)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정당해산 심판 신속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