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의 위생 청소부의 모습
    파키스탄, 기독교인 중심의 위생 노동자 보호 위해 첫 헌법 청원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가장 취약한 노동 집단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위생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대한 법적 조치가 추진됐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국가인권위원회(NCHR)는 최근 신설된 연방법원(FCC)에 헌법 청원을 제출하며, 수십 년간 수많은 사망 사고를 초래해 온 ‘수작업 하수도 청소’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지구 세계지도
    혼자가 아닌 연합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바비 그루엔월드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지역까지: 우리는 함께 일하도록 만들어졌다’(From global to local: we were made to work together)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바비 그루엔월드는 성경 어플 유버전(YouVersion)의 창립자이며 라이프처치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 세르비아 교회의 중독 회복 사역, 거리의 삶을 다시 일으키다
    세르비아 교회의 중독 회복 사역, 거리의 삶을 다시 일으키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르비아 제2의 도시 노비사드의 거리에서 삶을 잃어가던 이들이 다시 한 번 인간다운 일상을 되찾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세르비아 기독교 공동체가 운영하는 ‘레인보우 재활센터’는 약물 중독과 알코올 중독, 그리고 노숙으로 삶의 기반을 잃은 이들에게 새로운 걸음을 내딛게 하는 중심이 되고 있다. 세르비아 전체 인구의 0.1%에 불과한 약 6,0..
  • 호주 국기
    호주 청년, 생활비 부담 최우선 고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Mission Australia가 11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2025년 청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청년들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우려로 꼽았으며 응답자의 약 3분의 2가 이를 국가적 주요 문제로 지목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는 14세에서 19세까지 17,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 수단 국기
    수단 기독교 개종자, 우간다에서 집에서 쫓겨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에서 피난한 한 청년이 우간다에서 일자리를 얻고 새 삶을 시작하려 했지만,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집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사건은 난민과 종교 자유 문제의 민감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 파키스탄
    유엔 인권대표, 파키스탄 개헌에 중대한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이 최근 단행한 헌법 개정과 관련해 국제사회가 강한 우려를 표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실(OHCHR)의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대표는 지난 11월 28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개헌이 법치주의와 인권 보호 원칙을 훼손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경고했다. 특히 종교 자유를 포함한 기본권 보장 구조가 흔들리..
  • 사이클론 디트와로 인해 스리랑카는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스리랑카를 강타한 사이클론, 최소 수십 명 사망…정부 “전국 비상 대응”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리랑카 전역에 사이클론 디트와(Ditwah)가 몰고 온 폭우와 산사태, 대규모 침수로 사실상 마비되며 사망자는 이미 330명을 넘어섰고 실종자와 고립된 주민까지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계속 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사이클론으로 인해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주택과 기반시설이 파괴되면서, 국가 전체가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볼라 아메드 틴부 나이지리아 대통령
    나이지리아 대통령, 전국적 납치 급증 속 국가 비상사태 선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잇따른 대규모 납치와 폭력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긴박한 대응에 나섰다고 최근 보도했다. 최근 300명 이상의 학생이 한꺼번에 납치된 사건과 성직자가 납치 중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자, 볼라 아메드 티누부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공식 선언했다...
  • 요르단 ‘요단강 건너 베다니’ 지역의 침례 개발 구역에 조성될 예정인 ‘순례자 마을’의 조감도
    예수 세례 2천주년 앞두고 요르단, 글로벌 기념사업 본격 추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요르단 정부가 2030년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 2,000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국제 기념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전 세계 기독교계가 2033년 예수의 죽음과 부활 2,000주년을 포함한 일련의 대기념 해에 주목하는 가운데, 요르단은 그 첫 관문으로 평가되는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Bethany Beyond the Jor..
  • 세계식량계획(WFP)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약 2,500만 명이 높은 수준의 식량 불안을 겪고 있다고 보고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평화 합의에도 인도적 위기 여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콩고민주공화국(DRC) 정부와 M23 반군이 평화 프레임워크에 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인도적 위기는 여전히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전 브라질 국가대표 축구 선수 카카
    카카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평안이 나의 정체성 세웠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가 커리어의 정상에서가 아니라,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자신의 신앙이 깊어졌다고 고백했음을 최근 보도했다. 샤우바 도시 소로카바의 이그레자 파밀리아 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카카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감춰졌던 불안과 부상, 그리고 끊임없는 비판 속에서 어떻게 신앙이 자신의 중심을 잡아주었는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