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고신 제76회 정기총회
    [고신②] 이규현 목사, 총회장 선거서 과반 득표 못해 낙선
    예장 고신 총회장 선거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낙선했다. 이 목사는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 임원 선거에서 찬성 201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반대 358표였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569명 중 566명 출석으로 개회했다...
  •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기침②] 신임 총회장에 김선배 목사 박수로 추대
    1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116차 정기총회를 개회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이하 기침)가 총회 이튿날인 15일 임원 선거를 치러,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①] 개회예배 드리며 사흘 일정 돌입… “복음으로 하나 됨 이루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전국 68개 노회 총대들과 총회 임원진, 기수단이 참석했다. 제111회 총회 주제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다...
  • 제76회 고신총회 개회예배
    [고신①] 제76회 총회 개회예배 “위로 임하는 총회 되길”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15일부터 18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정기총회를 ‘위로’(고린도후서 1:3-4)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날 개회예배는 최성은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장상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최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고신권사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⑤] “총신대 신대원생 전원 장학금 지급” 청원
    총신대학교가 신학대학원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예장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15일 오후 회무에서 교단의 목사 지원생 숫자가 점점 줄고 있다며, 교단의 미래를 위해 총신대를 적극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④]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
    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 예장 합동총회 제67회기 정기총회
    예장 합동총회, 제67회기 행정총회 개최… 법규 개정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14일 서울 관악구 생명과 평안교회(담임 이준영 목사)에서 ‘믿음 안에 하나 되어 주의 기쁨을 이루는 총회(빌 2:1~4)’라는 주제로 제67회기 행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의 가장 큰 주제는 목회 현실과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법제 정비였다. 총회는 헌법과 헌법적 규칙, 권징조례, 규칙, 시행세칙 등 교단 운영의 근간이 되는 법규들의 개정안을..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③]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총회장은 직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 예장 백석 제49회 정기총회
    [백석①] 제49회 총회 개회… “목자의 손으로 함께하시는 주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측이 14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이승수 부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선 장로부총회장 고기성 장로가 기도했고, 회의록서기 김응열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 후 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과 여성 안수 등 관련 논의에 교계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먼저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20년차 정기총회
    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안팎에서 논란이 된 소위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총회를 진행한 기성은 28일 마지막 날 회무에서 이 같이 결의했다. 앞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유신진화론을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기독교 교리 체계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단 총회에 이에 대한 이단 규정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기성, 교단 미래 위한 사업 본격 추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 마지막 날인 28일, 교단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 청원안들이 모두 가결됐다. 우선 ‘교단창립120주년기념사업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 위원회는 △성결 뿌리 찾기 및 정체성 교육 △평신도 교육 시스템 구축 △교단신학 필수 교과서 발간 △성결 세계화 및 행정 선진화 △120주년 기념 목사·장로부부기도회 개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