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청년 성장 올인 데이에서 참여 학생들이 원포인트 취업 서류 집중 클리닉을 상담 받고 있다
    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2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과 산업별 격차가 동시에 나타나며 고용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
  •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박람회 게시대에서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 첫해 대졸 취업률 10년내 최저
    이번 취업률 통계는 4년제 일반대·교육대·산업대와 전문대학, 각종학교, 기능대학, 일반대학원의 졸업자 55만3521명의 2020년 12월31일 기준 취업 여부와 급여 수준, 취업 준비기간 등 세부정보를 파악한 것이다...
  •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박람회 게시대에서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19, 청년취업 설상가상··· 입사 지원기회조차 실종
    기업들은 채용을 줄이고, 생계와 용돈벌이 수단인 아르바이트 자리마저 줄어들었다. 오랜 기간 준비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처지인 데다가 미래를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해야 하는 압박감,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박함 등이 청년 구직자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 나사렛대
    청년층 취업 촉진위해 스위스식 '도제시스템' 도입
    청년층의 취업 촉진을 위한 스위스식 도제(徒弟) 시스템이 시범도입되고,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한 고졸 근로자에게는 근속 장려금이 지원된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일자리 단계별 청년고용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대책으로 2017년까지 청년일자리 50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