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제정반대 및 종교단체해산법 등 악법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 성도 시민단체 초청세미나’가 19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근 국회 발의 법안들을 둘러싼 우려와 함께, 정치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해석이 제시됐다.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전남CE 등 광주광역시서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캠페인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 이하 CE)는 지난해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대구 중심가 동성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반대와 대구 대현동에서 진행 중인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를 위한 집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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