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앞서 내란 특별검사는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을 국회에 투입한 행위를 사건의 핵심으로 판단했다.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 등의 행위에 국헌문란 목적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술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대법원에 소명서 제출
술접대 의혹’에 휘말린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자신의 입장을 담은 소명서와 관련 입증 자료를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자신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서면 소명서를 전달하며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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