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5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하나님께 인정 받으려면’(딤후2: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영적 진리를 표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 역시 포도주가 되기 위해 으깨어지는 과정으로 보여진다”고 했다... 
“신자에게도 찾아오는 우울감…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7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우울증에 대항하는 첫걸음’(왕상19: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에서 우울한 시기를 겪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했다... 
“염려 있을 때 주님과의 관계 우선 생각해야”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27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세상 염려와 주님 사이의 경쟁’(마6:2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마주하는 염려가 있다. 성도들이 이 세상을 살면서 염려들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라고 했다... 
김병삼 목사 “진정한 거듭남은 우리를 영원한 새로움으로 인도”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20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모든 것에 대해 항상 새롭습니까?’(요3: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먼저 거듭남과 새로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