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아침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품에 안긴 故 조용기 목사의 조문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된 조문소에서 15일 오전 7시부터 가능하다. 장례는 한국교회장(韓國敎會葬)으로 처러진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가 맡는다... 
소강석 목사 “조용기 목사, 초대 교회 이룬 능력의 목회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14일 故 조용기 목사를 추모했다. 소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조용기 목사님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목회자이셨다. 빌리 그래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한국인으로서 전 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과 대한민국을 가장 많이 알린 분”이라고 했다... 
[전문] 조용기 목사 생전 마지막 설교 ‘예수님과 강도’
오늘날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말미암아 큰 혼란과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고, 하루아침에 사업이 무너지고, 가게가 문을 닫고,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당하는 심각한 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통계를 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실직자가 2백 만 명을 넘어서면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루에 실직자가 수천 명을 넘어서서, 매일 대기업 하.. 
조용기 목사의 마지막 설교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14일 하나님의 품에 안긴 故 조용기 목사가 생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했던 마지막 설교는 지난해 7월 19일 주일예배에서 전한 것이다. 며칠 뒤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입원했던 조 목사는 그 후 더는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했다... 
“교계의 거성(巨星), 조용기 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 교계의 거성(巨星), 조용기 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다”라는 제목으로 故 조용기 목사를 애도하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한국 기독교와 세계 교회사에 큰 업적을 남긴 조용기 목사가 14일 아침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 조용기 목사는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교계의 거성(巨星)이었다”며.. 
안철수 대표 “조용기 목사님 삶, 한국 현대사 축소판”
정치인들도 14일 별세한 故 조용기 목사를 애도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며 “국가적으로 어렵고 국민들이 상심이 큰 요즈음, 더욱 애석함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다... 
[한교총 성명] 고 조용기 목사님의 ‘한국교회장’에 즈음하여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복음 전도자이자 세계적인 목회자이신 조용기 목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 고 조용기 목사님은 20대인 1958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개척하여 60여 년간 목회하면서 세계 최대 교회를 이룬 능력의 목회자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혼돈과 격변의 20세기 후반기에 복음으로 시대를 이끈 위대한 설교자이자 뛰어난 영성가로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부흥을 이끌었으며, 예수 그리스.. 
[한교연 성명]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을 애도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을 가슴 깊이 애도합니다. 고 조용기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부흥기를 이끈 위대한 복음 전도자이자 세계적인 목회자이셨습니다. 1958년 천막교회로 개척하신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 교회로 부흥 성장시키셨을 뿐 아니라 성령운동을 통한 민족복음화에 투신하셨습니다. 80년대에는 세계 선교로 지경을 넓혀 러시아 모스크바.. 
“조용기 목사의 위대한 발자취, 존경하며 뒤따를 것”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14일 별세한 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 대한 애도성명을 일제히 발표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성명에서 “오늘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을 가슴 깊이 애도한다. 고 조용기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부흥기를 이끈 위대한 복음 전.. 
[사진으로 보는 故 조용기 목사의 일생]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조용기 목사가 14일 아침,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은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며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선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된다... 
‘71개국 370번 부흥회, 지구 120바퀴’ 조용기 목사, ‘선교 거인’의 발자취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조용기 목사가 14일 아침,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은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며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선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조용기 목사는 지난해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올 2월에는 부인 故 김성혜 전 한세대 총장이 세상을 떠남으로써 유족으로는 희준, ..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별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교회 측에 따르면 조 목사는 이날 오전 7시 13분 서울대병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5일 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예배는 오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가 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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