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춘호 박사
    신다윈주의 넘어 진화 논의, ‘제3의 진화’와 창조신앙의 접점 모색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