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복음선교회(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 등 간부 8명이 정명석의 성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지혜)은 3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정조은을 구속기소했다. 또 준강간 및 준유사강간 방조·강제추행 방조 등의 혐의로 민원국장 A씨는 구속기소, 나머지 4명은 불구속기소했다. 증거인멸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외협력국 소속 간부 2명도 재판에 넘겨졌다... 
'JMS 2인자' 정조은 비밀조직 실체… '그알' 시청률 8.1%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2시간 동안 특별편성돼 방송한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8.1%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방영된 회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기존까지 지난 8일 방송된 1347회 '사라진 7분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진실'은 5.2%였다... 
여신도 성폭행 혐의 정명석 관련 대대적 압수수색
경찰과 검찰이 여신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78)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강제수사에 나섰다. 충남경찰청과 대전지검은 23일 오후부터 충남 금산군 월명동 JMS 수련원과 세계선교본부 등 10여곳을 동시에 압수수색 했다... 
JMS, 정조은 폭로에 "부동산 투기 감추려…" 맞대응
13일 JM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MS의 2인자이자 이른바 'J언니'로 알려진 정씨의 예배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12일 정씨가 담당하는 분당의 한 교회에서 열린 예배 영상으로 추정됐다. 영상 속에서 정씨는 "힘겹고 두렵지만 이제는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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