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국무총리
    文정부 마지막 개각 초읽기… 丁총리, 이르면 이달 말 교체
    정세균 국무총리가 4·7 재보궐선거 후 사의를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총리 인사를 시작으로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마지막 개각 인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달 4·7 재보궐선거 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할 계획이다...
  • 정세균 국무총리
    예자연, ‘교회 소모임 금지’ 관련 총리에 공개질의
    “(정세균) 총리께서는 2020년 7월 8일 ‘교회의 소규모 모임과 행사에서 절반가량의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나왔다’는 근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가 5일 정 총리에게 이 같이 공개질의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丁 "화이자, 27일부터 의료진 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26일에는 국내에서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첫 접종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시설 방역기준 합리적 보완”
    정세균 국무총리가 “카페와 종교시설같이 방역기준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곳은 합리적으로 보완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다음주 거리두기 조정 방안에 대해 밝히며 이 같이 전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총리, BTJ열방센터에 “비상식적 행위 용납 않을 것”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BTJ열방센터 관련 집단감염 발생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역학조사 방해, 진단검사 거부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노골적으로 위협하는 비상식적 행위를 묵과하거나 용납하지 않겠다”고 했다. 정 총리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며 “각 지자체는 경찰의 협조를 받아 검사..
  • 정세균 총리 한교총
    소강석 목사 “우리 요청, 총리께서 거절한 것 아냐”
    7일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신정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난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대화 내용과 소감을 밝혔다. 소 목사는 ”먼저, 신정호 목사님께서 언론에 나온대로 현재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0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무관하게 지방 교회는 무조건 2.5단계를 적..
  • 국민주권행동
    “추미애 장관 등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사태에 책임”
    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대표 주요셉 목사) 등 39개 단체 관계자들이 4일 서울동부구치소 앞에서 시위하며 추미애 법무부장관 등을 규탄했다. 이들은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우한폐렴) 방역에 가려진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국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온갖 비리와 각..
  • 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丁총리 “이미 3단계보다 강한 조치”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에서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무조건적인 3단계 격상보다는 현재 거리두기 지침에 대한 국민 참여가 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신중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