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지어드렸는데..." 장윤정 가정사에 네티즌 와글와글'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최근 SBS '힐링캠프' 촬영을 위한 사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벌어둔 모든 돈이 사라지고 오히려 마이너스 10억 원 잔고만 남았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은 후 현재 인터넷은 온통 장윤정의 가정사에 관한 소식들로 들끓고 있다. 특히 장윤정이 지금까지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고, 어머니는 이 돈을 아들 사업 등으로 모두 탕진해 아버지는 뇌줄증으로 쓰러지고 현재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