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신용대 목사)와 교회사수운동본부(상임의장 신용대 목사)를 비롯한 50여 개 공동주최 단체들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인천 부평역 앞 대로에서 『교회 사수 인천 100만 성도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기독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발의된 주요 법안들이 가져올 헌법적 가치 훼손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와 국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인기총, 16일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개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는 오는 16일, 인천 부평대로 일대에서 약 100만 명 규모가 집결하는 ‘교회 수호 및 신앙 자유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인기총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최혁진 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으로, 해당 안은 비영리 법인에 대한 주무 관청의 관리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개최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손신철 목사)가 24일 아침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제45회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황규호 목사(본회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불렀으며 황원준 장로(인천광역시 장로총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 
인천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 신앙으로 승리”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20일 새벽 인천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에서 ‘부활의 생명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2025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드렸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정일량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 140년, 그 신앙 유산 이어갈 것”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5일 오전 송월장로교회(담임 박삼열 목사)에서 ‘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사 선교 140주년 기념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예배,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이희우 목사(공동회장, 인천신기중앙교회 담임)의 사회로 드려졌다... 
‘언더우드·아펜젤러 첫발’ 인천에서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1일 만수중앙감리교회(담임 황규호 목사)에서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예배,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김종석 목사(공동회장, 은석교회)의 사회로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정 목사는 “140년 전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사.. 
인기총,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개최
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18일 아침 인천제일장로교회(류헌조 목사 담임)에서 제44회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축하순으로 진행됐으며 손신철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신앙고백,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제창했다... 
정일량 목사, 인기총 신임 총회장 취임 “복음 전하는 데 헌신”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5일 오후 우리들교회(담임 김호겸 목사)에서 ‘인기총 총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신용대 목사(상임회장)이 사회로 드려졌다. 김상배 장로(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최용석 목사(공동회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건영 목사(증경총회장)가 ‘잊으세.. 
인천퀴어반대집회 열려… “건강한 사회를 후손들에게”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이하 인기총)가 2일 오후 부평역 앞 광장에서 2024년 인천퀴어반대집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및 기도회, 전문가발언,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 및 기도회는 김흥수 목사(인천시민통합대회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승중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인천, 전국 첫 성탄 트리 점등… 11월 1일 ‘성탄숲’으로 겨울 시작 알린다
인천광역시가 올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 예정이다. 오는 11월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이 열리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약 2주 앞당겨져 개최된다... 
인기총, 성탄트리점등식 및 인천시민문화축제 개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가 내달 1일 오후 5시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인천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전국 성탄 트리 점등 행사 중 먼저 성탄 트리의 불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가 1억원을 후원한다. 인기총이 주최한다. 대형 트리 대신 70여개의 소규모 트리로 성탄숲을 조성해 내년 1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어둠과 거짓, 죽음의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이하 인기총)가 31일 새벽 인천 하늘꿈교회에서 ‘생명의 부활 인류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2024년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날 부활절 예배 1부에서는 정일량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총회장 주승중 목사의 대회사, 신윤진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김영수 목사(공동회장)의 성경봉독, 김의철 목사(송도가나안교회)의 설교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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