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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은퇴자 소득, 장년기의 '절반' 이하
    한국의 65세 이상 은퇴자 수입은 자신의 장년기 소득의 절반 이하인 것으로 추정됐다. 6일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지난달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정책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노후소득수준의 장기적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장년기(45∼54세) 소득 대비 노후소득 대체율은 65세 50%, 70세 40%, 75세 30%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수준의 노후소득 대체율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