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윤 총장은 신임 검사들과 가족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여러분의 기본 직무는 법률이 형사 범죄로 규정한 행위에 관해 증거를 수집하고 기소해 재판을 통해 합당한 처벌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다. 기본적 직무는 형사법 집행"이라며 운을 뗐다... 
윤석열, 추미애 지시 수용
대검찰청이 '검·언 유착' 사건과 관련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에 추가 입장을 냈다. 추 장관 지휘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휘권이 상실됐고, 이에 따라 현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자체적으로 수사하게 된 상황이라는 취지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찰 개혁안, 차별금지법 제정에 일조할 인권위 설치 논란"
차별금지법을 추진하겠다던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퇴했지만, 쾌재를 부르긴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반동성애 전문 매체 KHTV에 따르면, 16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5번째 검찰 개혁안을 내놓았는데, 여기에는 '인권위원회' 설치가 포함됐다. 이는 검찰 총장 직속으로 외부 인권 전문 활동가를 위원장으로 두는 것을 골자로 했다. 또한 한국일보에 따르면, 윤 총장은 “인권위를 통해 인권보호 수사시스템을 갖.. 
"동성애 지지 발언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지명 철회하라"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는 지난 6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때의 발언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불이익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이 보장돼야 한다”는 인사청문회 때의 답변을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민, 탈북민, 농민, 장애인 등 우리사회에서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은 많다”며 “특정 이데올로기에.. 
윤석열 對 조영곤, 서로 다른 '진실'
21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는 국정원 정치·선거 개입 의혹 사건을 놓고 검찰 내부에서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면서 진실을 둘러싼 공방전이 가열됐다. 이날 국감에서 윤석열 여주지청장은 수사 과정에 하자가 없다고 일관한 반면,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은 절차상 흠결을 내세우며 공방을 거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