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재정경제부
    은행 간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AI 혁신제품 공공조달 심사도 개편
    하반기부터 은행 간 외환시장이 평일 24시간 운영된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은 우리나라 새벽 시간에도 실시간 환율을 바탕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책자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법규 사항이 담겼다...
  • 외환 지급·수령시 증빙서류 제출 폐지된다
    앞으로 은행에서 외환을 지급하거나 수령할 때 거래액과 상관 없이 증빙서류 제출 의무가 폐지된다. 자본거래 사전신고제는 원칙적으로 폐지되고, 대규모 거래 등 일부 예외적인 사유에 대해서만 신고 의무가 주어진다. 또 은행이나 금융사가 외에도 외환 지급·수령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업종이 도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