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보 옥한흠 목사.
    “애통은 나와 이웃, 민족의 죄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
    그러면서 “그에 비해서 오늘날 우리 교회는 어떠한가? 애통하는 교회를 보기가 적다. 웃음이 복음으로 들리고 눈물은 비(非)복음으로 들리는 분위기다. 실은 우리 모두가 웃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최근 유머 설교 세미나도 열린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런 이야기가 통하는 이유는 바로 현대 교회가 눈물이 말랐다는 사실”이라며 “심각한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짧은 인생..
  • 은보 옥한흠 목사.
    “천국은 예수를 내 마음에 모신 상태”
    옥 목사는 “현대인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중 ‘가난’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유명한 사상가는 ‘가난해지지 않도록 결심하라. 가난은 행복의 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말 한마디가 현대인의 마음 속 생각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다”며 “어쩌면 가난은 악인 것 같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 갖가지 사회의 악을 키우는 온상을 우리는 가난한 자리에서 많이 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 은보 옥한흠 목사.
    “행복을 찾는 길은 예수님을 닮는 것”
    故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가 지난 2000년 2월 13일부터 사랑의교회에서 한 ‘산상수훈 설교 시리즈’를 차례로 소개한다. 아래는 시리즈의 첫 번째 설교 ‘하나님의 행복일기’(마 5:1-12)를 간추려 정리한 것이다. 옥 목사는 “예수님께 몰려들던 사람은 대부분 병자..
  • 은보포럼
    故 옥한흠 목사 10주기 추모예배
    은보포럼(대표 배창돈 목사)이 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10주기(9월 2일)를 앞둔 31일,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드림센터에서 추모예배를 드렸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예배 실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 은보포럼 옥한흠 목사
    은보포럼, 故 옥한흠 목사 10주기 추모예배 드려
    은보포럼(대표 배창돈 목사)이 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10주기(9월 2일)를 앞둔 31일,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드림센터에서 추모예배를 드렸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예배 실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 옥한흠 목사
    故 옥한흠 목사 10주기… 로마서 등 강해설교집 출간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이 올해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별세 10주기를 맞아 《옥한흠 전집 강해편》을 출간했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요한복음, 사도행전, 산상수훈 강해설교를 엮은 것이다. 또 별책으로 1984년 출간 이래 150쇄를 거듭하면서 제자훈련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평신도를 깨운다》 개정판도 제공한다...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11강
    캄캄한 세상을 앞두고 주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고 하신다. 여기서 너희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이 우선이며, 그 제자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오늘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펴고, 주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 우리가 되겠다. 그러나 열 두 제자들을 볼 때 세상 적으로 너무나 초라하고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다. 마치 이 세상에 내일이 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하시는 말씀은 잘 이해가 되..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9강
    하나님은 화평을 사랑하시며, 평화의 왕이시다. 어떤 신학자는 창세기 1장 26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면서 우리의 형상에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왜 우리라고 하셨을까. 이 신학자는 하나님은 본래 홀로 계시지 못하고 본성적으로 더불어 존재하시는 신이시다. 유아독존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서 아름다운 교재를 나누길 기뻐하시는 인격..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8강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오늘 이 본문은 설교자에게 있어 굉장히 어려운 본문이다. 설교자 자신이 이해하기 힘들어 어렵다기 보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바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과 기도 끝에 설교를 하게 됐다...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7강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던 때도 오늘날과 같이 잔인한 세상이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교만을 가지고 율법을 지켰다는 구실을 내 걸고 남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심지어 안식일 날 사람이 죽어 가는데도 안식일에 일하면 안 된다는 그 이유 때문에 그들을 도우지 않았다는 기록을 성경에서 많이 접한다. 예수님 시절 로마사회가 얼마나 비정하고 잔혹했는지 역사적 자료를 통해 짐작할 수 있..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5강
    주변을 둘러보면 돈을 손에 넣기 위해 안달하는 사람, 쾌락을 찾아서 밤낮없이 헐떡이는 사람, 명예와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혈안이 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모두가 세상 영광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 중에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사람은 아무도 없고, 조금 손에 넣었다고 만족하고, 기뻐하며, 영원토록 보람을 느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 은보포럼 세미나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정신을 이어 받아..."
    옥한흠 목사의 가르침에 영향받은 목회자들이 제 1회 은보포럼 3040 세미나를 6월 27일부터 1박 2일간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한다. 모집은 선착순 200명까지이다. 회비는 2만 5천원이고, 3040 목회자를 모집하며 문의는 031-205-0691 은보포럼에 하면 된다. 은포 포럼은 세미나 취지로 “자신이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그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