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예배
    [풍성한 묵상]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반드시 재능이 뛰어나거나 아주 비범한 사람만 사용하지 않으신다. 성경의 전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사람을 선택하시고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드러나게 하셨다. 우리가 스스로 무력하다고 고백할 때 하나님은 비로소 우리를 통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다...
  • 선물
    [풍성한 묵상]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마리아는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제자들이 그녀를 그렇게 혹독하게 비난했을 때 마리아의 마음은 많이 다쳤을 것이다. 그녀에게는 여러 가지 선택권이 있었다...
  • 기도
    [풍성한 묵상] 지도자와 기도
    지도자는 기도의 영역에서 만큼은 그를 따르는 자들보다 앞서야 한다. 한 저명한 그리스도인은 “당신이 가장 기도할 마음이 없다고 느낄 때 거기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심지어 당신이 도저히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기도하기를 더욱 애쓰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 미국 코로나 챌린지 / 미국 기독교 지도자,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돕기 위해 힘을 뭉쳤다.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섭리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롬8:28). 모든 일에는 시작과 과정과 끝이 있다. 인생에서 빚어지는 각종 일들도 서로 관련되어 있다.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고 이것에 따라 적절한 처방을 내리고 여러 가지 약들을 혼합해서 조제를 해준다. 만일 이 약들을 따로 사 용했을 때 독이 되거나 해로운 것도 있다. 그렇지만 신중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된 약들은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