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석환 선교사
    “하루 더, 한 번 더 대화를”… 자살예방운동 펼치는 오석환 선교사
    미국에서 활동 중인 오석환 선교사가 높은 한국인 자살률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래퍼 비와이의 음악과 메시지를 소재로 한 책 『죽고 싶은 당신에게-BewhY 가라사대』를 출간했다. 오 선교사는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LA에는 150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거주하는데, 그 가운데 한국인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며 “20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