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예장 합동 신년감사예배
    김종준 목사 “평범한 일상, 얼마나 큰 하나님의 호의였는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며 “예년보다 빨리 핀 개나리와 벚꽃들이 조국 강산에 봄의 소식을 전해 주지만 여느 때처럼 봄을 만끽할 수 없는 요즘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로 지금 이 순간에도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증가하고 있..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기자간담회
    예장 합동 “부활주일 기념예배 일정 변경해 드려도 돼”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이번 부활 주일은 지키되 교회 형편에 따라 부활절 기념 예배는 일정을 조정해서 드려도 된다고 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김 목사는 최근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부활주일은 지키되 부활절 기념 및 특별감사예배는 현 시국 상황에 의해 교회의 형편에 따라 일정을 변경하여 드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총..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목사 정년 연장 반대” 55.11%
    설문조사에 응한 예장 합동 총대 중 절반 이상이 '목회자의 만 70세 정년 연장'에 대해 반대한다고 기독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산하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고영기 목사)가 지난달 9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는 제104회 총대 1,568명 중 802명이 참여했다...
  • 제 37회 한장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교회에 ‘구상권 청구’ 등 발언, 매우 위헌적”
    예장합동총회(김종준 총회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26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문에 따르면 예장합동은 “기독교는 애국애족의 종교로서, 한국기독교의 역사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고, 정교분리의원칙 하에서 일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가 직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여기기에 지금 직면한 국가적 재앙에 정부 시책보다 앞서 방역과 예방에 힘쓰..
  • 22일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광야 길을 걷게 하신 뜻
    “온라인으로 주일예배 드릴지라도…”
    예장합동 총회장인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2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코로나19로 온라인 주일 성수를 드릴지라도 하나님은 이 순간 성도의 태도를 시험하신다”며 “기도·찬송·성경·헌금·말씀 등 5가지 요소로 이뤄진 예배를 온 맘 다해 드렸는지”라고 했다...
  •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꽃동네교회 목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터넷 예배 일상화 될까 우려”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그가 시무하는 서울 꽃동산교회의 15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코로나 19 사태로 전도활동도 위축되고 교회적으로나 전 사회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이런 위기에서 우리는 자칫 절망에 빠질 수 있다”며 “그러나 낙심과 절망은 독이다. 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선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다”고 했다...
  • 김용민
    평화나무 “합동 김종준 총회장 등 12명 고발할 것”
    시민단체 평화나무가 다음날 4·15 총선을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목사들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에 고발할 예정이다. 13일 오전 평화나무는 서울 마포구 벙커1교회에서 '교회 내 불법 선거운동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고발 대상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합동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장 이성화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
  • 제 37회 한장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합동 김종준 총회장, 코로나19 관련 담화문 발표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최근 담화문을 발표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국내외적으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해외여행 이력이 없고 확진자 와의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들이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며 “국내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첫 사망자도 보고됐다. 대구지역 신천지교회에서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병된 것에 국민의 우려와 곱지 않은..
  • 총신대 이상원 교수 마녀사냥 중단촉구 기자회견
    "총신 이사회, 이상원 교수 발언 문제 없다는 결정 수용하라"
    총신대 정체성 훼손을 우려하는 합동 교단 노회장들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의는 학교 대책위에서 성경적으로 정당하다”며 “성희롱 관련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소지는 없다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재서 총장 역시 총신대는 반동성애 입장이라고 말했다”며 “금번 사안은 교리적 사안이므로, 비기독교인이 포함된 재단이사회가 학교 대책위원회 결정을 강제 번복할 ..
  • 2020년 예장 합동 신년감사예배
    예장합동 총회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자"
    2020년 예장 합동 감사 예배 및 하례회가 7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2층에서 열렸다.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고 시작된 예배는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가 기도했고, 부서기 김한성 목사가 마가복음 9:25-29을 봉독했다...
  • 예장합동 총회의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를 마치고.
    예장합동 총회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 개최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잃어버린 총회의 거룩성과 위상 및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 밝히고, "영성회복을 위해 연 2차례씩 영적 각성 부흥회를 전개해 영풍 운동을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