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측 정기총회 첫날 저녁 신구 임원 교체식이 열렸다. 제95회기 총회장인 김정서 목사가 이임하고 제96회기 총회장인 박위근 목사가 취임했다... [통합 총회] 박위근 총회장, 손달익·오정호 부총회장 당선
‘그리스도인, 세상의 소금과 빛’(마 5:13~16 벧전 2:11~12)이라는 주제로 23일까지 총회를 진행한다. 개회예배에 이어 진행된 임원 선거는, 부총회장 후보들이 모두 단독 입후보한만큼 당선을 위한 과반수 득표를 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먼저 총회장직은 목사부총회장인 박위근 목사(서울서노회/염천교회)가 법에 따라 자동 승계했고, 투표를 거쳐 총 1416표 중 목사·장로 부총회장에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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