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차 JDM 세계선교대회 6월 29일 평창서 개최
    제10차 JDM 세계선교대회, 6월 29일 평창서 개최
    예수제자운동(대표 윤태호 목사, 이하 JDM)이 주최하는 제10차 세계선교대회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제자를 세우는 캠퍼스 선교’로,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과 헌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사로는 윤태호 목사를 비롯해 선교사 및 선교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주제강의와 성경강해, 선교부스, 선교페스티벌, 언..
  • 예수제자운동 대표 윤태호 목사
    “캠퍼스 선교, 우리의 미래이자 주님에 대한 초대장”
    예수제자운동(이하 JDM) 대표 윤태호 목사가 최근 ‘캠퍼스 선교, 이것이 우리의 미래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고, 선교의 핵심 방향으로 캠퍼스 사역을 제시했다. 윤 목사는 “1885년을 전후해서 독일과 영국과 미국출신의 선교사들이 낯선 조선땅에 복음을 품고 들어왔을 때 그들은 이십대였다”며 “그들의 나라에서 캠퍼스에서 주님께 헌신했고 해외선교에 자신을 바치기로 결심했고,..
  •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
    “캠퍼스 선교 위해 눈물 흘릴 중보기도자 필요”
    캠퍼스의 청년들을 위한 거룩한 기도운동 ‘캠퍼스33기도’ 새벽기도회 라이브 첫날인 1일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윤태호 목사가 에스겔서 22장 23~31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윤태호 목사는 “영적인 위기와 고통 속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가 유일하다. 지금 세상이 너무나 타락하고 부패하고 소망 없는 삶을 산다고 하지만 그건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 캠퍼스33기도운동 포스터
    JDM, 한국교회 미래 밝히는 ‘캠퍼스33기도’ 동참 호소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윤태호 목사)은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를 캠퍼스33 특별기도주간으로 정하고, 캠퍼스의 청년들을 위한 거룩한 기도 운동에 동참할 것을 한국교회에 호소했다. JDM은 선교지인 캠퍼스의 위기 상황에 대해 “한국교회의 청년 비율은 4%이며, 대학생 중 90%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 ‘N포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은 연애, 결혼, 출산에 이어 신앙까지 포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