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에 대한 열정과 용기가 솟아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동서남북을 분간 할 수 없는 깜깜한 밤중입니다. 길을 잃고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습니다. 연약하고 어린 저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우리가 걷는 길에는 거짓의 지뢰밭과 악의 함정이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험난한 길을 나갈 때 성령께서 인도하옵소서. 저의 무지와 지혜 없음을 잘 아십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 선한 싸움을 싸우고 승리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