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죽음을 믿고 의지하는 것처럼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단지 믿음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내보이면 됩니다. 또한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풍성한 묵상] 마지막 날까지 남는 것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정부는 워싱턴 D.C.의 알링턴 국립묘지에 무명용사들의 시신을 안장하였습니다. 당시 에드워드 영거 중사는 이들 중 한 명의 묘에 무명용사의 비를 세웠습니다. 그 묘비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