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10년부터 100주년기념교회의 사명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선교 200년을 향한 비전 함양’이란 미래의 길닦이 역할을 위해 목요강좌를 진행해 왔다. 2014년까지, 5년 동안 137회 강좌를 진행했는데.. 
"공영언론, 중립성만 찾아도 웬만한 사회문제는 공론화 가능"
그가 MBC에서 해고된 이후 만든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뉴스타파에서 맨 처음 만든 '작품'이라는 '4대강, 수십 6미터의 비밀2'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사저로 돌아가는 퇴임 환영식 날 최승호PD는 이 전 대통령과 악수하며 "4대강 수심 6미터를 지시한 것이 맞냐?"고 질문했다. 답이 없자 2~3차례 질문하는 그에게 주위에서 질타하자 그는 "언론이 질문을 못하게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말했다... 양화진문화원 11월 목요강좌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 등 강사로 나서
2010년 3월부터 양화진문화원이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개설한 양화진 목요강좌에 11월 6일에는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의 '뉴스의 혼돈 그리고 대안언론', 13일에는 이어령 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의 인문학으로 찾는 신(3) '하인리히 하이네, 신들의 황혼',.. 
양화진 목요강좌 대담 듣는 참가자
26일 '아브라함'을 주제로 열린 양화진 목요강좌의 이어령-이재철의 대담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이어령-이재철 대담 주제는 ‘성서 스토리텔링’
3월을 맞아 양화진문화원(원장 박흥식)에서 2012년 목요강좌를 시작한다. 특히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실시되는 ‘이어령-이재철 대담’의 이번 주제는 ‘성서 스토리텔링’이다. 오는 3월 29일 오후 8시부터 첫번째 주제로 ‘다윗’을 놓고 대담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