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은옥 여사 인터뷰
    美 아버지의 날, 석은옥 여사 '나의 아버지' 회고
    지난 15일 미국 아버지 날을 맞아 故 강영우 박사의 아내 석은옥 여사가 쓴 '나의 아버지'라는 글이 심금을 울리고 있다. 석은옥 여사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 정책차관보를 지내며 일평생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해 기여한 남편의 유지를 이어 본국 강영우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