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예장 통합 총회장 “‘자국민 학살’ 미얀마 군부에 분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이하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미얀마 교회에 보내는 총회장 위로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가 총회장님과 미얀마 교회, 교회의 형제자매들, 특별히 군부의 쿠데타에 용감하게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
  • 제 105회기 예장통합 에스라대각성기도회
    “세속화 벗어나 종말 신앙 회복하자”
    “한국교회는 대부분 이 땅에서 행복한 삶과 능력 있는 삶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그러나 하늘나라가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라는 생각에서 능력 있는 삶도 나온다”며 “또한 교회가 소통을 강조한다면서 이 땅의 이방민족과 다르다는 배타적 정체성이 사라졌다. 소통보다 교회는 천국복음, 본향에 대한 갈망 등 종말론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 이것이 복음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