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한국신약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요한일서 속죄 신학과 신약학의 학문적 성찰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와 한국신약학회가 7일 오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2026년 공동학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학회에서는 요한일서의 속죄 신학과 신약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주제로 한 두 편의 발제가 진행되며, 신약학 연구의 신학적·학문적 지형을 폭넓게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학회에서는 강대훈 박사(총신대)가 ‘요한일서에 나타난 속죄의 개념과 신학적 역할’을, 김선용 박사(독립연..
  • 신동욱 교수
    신동욱 교수 “부흥의 주체는 내가 아닌 하나님”
    신동욱 교수(협성대 신약학)가 11일 성남대원교회(임학순 목사) 산성성회 주일2부예배에서 ‘부흥’(겔36:22~31)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 교수는 “세상은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고 물음을 던졌다...
  • 침신대 장동수 교수
    "신약에서 '하나님'에 대한 강조는 당연하고 중요해"
    신약에서 강조점은 대체로 '예수 그리스도'였다. Yale의 신약학자 Nils Alstrup Dahl은 신약 “신학(theo-logy=하나님 학)”에서 정작 하나님은 무시되었다고까지 지적했다. 우리는 신약에서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느낄 수 없는 것인가?..
  • 로버트 허친슨(Robert Hutchinson) 교수
    "예수는 실존인물…성경기록이 학자들 주장보다 더 정확"
    로버트 허친슨(Robert Hutchinson) 교수는 최근 '예수를 찾아서'(Searching for Jesus)라는 저서를 새로 발간하고, "수년 동안의 다양한 고고학적 발견과 연구들로 말미암아 세속적 신비주의자(mythicist)들에 의해 발전되어 온 이론들이 틀렸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