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서 첫 주일 설교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서 첫 주일 설교‥"복음만 드러내자"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서 7월 1일 첫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며, 2년 동안 공석이었던 삼일교회 5대 담임목사로 '교회 회복'에 들어갔다. 이날 송 목사는 예수가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 기적 사건을 담은 ‘가나의 혼인잔치’ 를 성경본문으로 택했다...
  • 송태근 삼일교회 목사
    목회인생 제2막 송태근 목사, 한국교회 제왕적 목회 질타
    “평안하십니까?”19년 간 정든 교회를 떠나 목회인생 제2막을 앞두고 있는 송태근 목사(58)를 만나 던진 첫 인사였다. 기자의 인사가 짓궂었는지 손사래를 치며 "평안하긴요" 한다. 19일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만난 송 목사는 오전, 오후 빡빡한 일정으로 분주했다. 기존에 잡혀 있었던 오전 일정이 취소되지 않았더라면 사실 이날 만남도 성사되기 어려웠다. 지난 주일 고별 설교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 삼일교회 5대 담임에 송태근 목사 확정
    송태근 목사가 전병욱 목사에 이어,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기로 확정됐다. 삼일교회는 10일 주일 1부 예배(오전 9시) 이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5084명 중 4969명(97.7%)가 송 목사의 차기 담임 청빙에 찬성했다. 반대는 1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