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옛날 믿음의 화가들은 ‘성탄’을 어떻게 그렸을까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이라는 작은 마을로 보냈습니다. 천사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인 처녀 마리아에게로 갔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기뻐하여라.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길 빈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