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은 선교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선교 동역자입니다.” 서울이주민선교협의회가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서울글로벌비전센터에서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선교보고 및 아프리카 선교 네트워크 전략미팅’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글로벌비전센터 센터장 문성주 목사(서울글로벌비전교회 담임)가 최근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3개국을 방문해 교회와 학교, 교도소에.. 
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 가져
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가 한국에서 훈련받고 본국에 귀국한 아프리카 유학생 및 전문인들과 한국교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23일 서울 관악구 서울글로벌비전센터(GVC)에서 열린 모임에는 아프리카 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 선교사, 선교 지도자 등 18명이 참여해 한국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선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찾아온 아프리카를 섬기고, 돌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