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복지재단
    샘복지재단 ‘40일간의 동행’ 사순절 저금통 캠페인
    사랑의왕진가방 보내기 운동과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은 북한 병원 현대화 사업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역을 펼쳐 온 샘복지재단은 매년 사순절 기간 동안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고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동행과 저금통 모금 운동을 펼쳐왔다...
  •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꿈 꾸게 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30년 사역의 간증
    샘복지재단 박세록 장로의 삶, 신앙, 사역이 담긴 신간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가 13일 출간 됐다. 이 책에는 30년 넘게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기독교 NGO단체 샘복지재단의 박세록 장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사랑의 왕진가방》, 《생명을 살리는 왕진버스》 이후 10년간 확대된 사역 이야기와 그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담겼다...
  • 샘복지재단
    샘복지재단, 크리스마스 피스메이커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기독교 대북지원 NGO인 샘복지재단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천 개의 그림 퍼즐로 평화의 작품을 만든다. 참가 신청은 12월 18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샘복지재단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전화 02-521-7366으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 대북지원단체 샘복지재단
    샘복지재단 겨울나기 캠페인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진행
    대북지원단체인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13일부터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샘복지재단 측은 “매년 캠페인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방한용품과 영양식품 등 인도적 지원을 하는 우리 단체는 올 겨울에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은 평양시 제3인민병원 현대화 사업과 함께 어린이 영양 및 의료지원으로 인도적 대북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한을 돕는 것..
  • 북한 돕다 쫓겨나고 탈북자 돕다 쫓겨날 뻔 “그래도 이 일 하는 이유는
    서울대학교 의대 졸업 후 군의관 복무를 마치고 바로 미국으로 유학 와 산부인과 전문의가 됐고 웨인주립대학교, UC데이비스 등 명문대학에서 불임 치료 분야의 교수와 의사로 큰 명성을 쌓았다. 소위 더 할 수 없이 좋은 스펙이다. 돈이라면 “이제 충분하다”할만큼 벌었고 명예도 “족하다”할만큼 얻었다. 샘 복지재단(SAM Care) 대표 박세록 장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