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총체적인 한국사회의 도덕 불감증에 기독교계가 국민 의식 개혁 운동을 시작했다. 최근 출범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기독교운동본부'는 8일 제1회 세미나를 갖고 정치, 경제, 법조계, 교육, 역사 영역의 개혁을 위한 의견들을 나눴다... 
"'국민 운동'이 국가 개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국민 운동'이 반드시 있어서 우리 사회가 개조되지 않으면 안된다. 아니면 한국이 희망이 없다." 는 27일 오전 여전도회관에서 장로초청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앞서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가 요한복음 4장의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내용으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