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논란 반박…정부 “석유 소비 감소세” 데이터로 입증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 제품 소비가 증가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가격 억제로 인해 가수요가 발생했다는 지적과 달리 실제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동 전쟁 대응 브리핑을 통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판매량 추이를 공개했다...
  •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상반기 부진 딛고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대 기록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반등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360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해저광물자원개발법 시행령 개정에 나섰다. 이번 개정으로 기존 최대 12%에 불과하던 조광료율이 최대 33%까지 상향될 전망이다.
    정부, ‘대왕고래’ 프로젝트 수익구조 대폭 개선
    산업부가 최근 입법 예고한 개정안에 따르면, 조광료율은 사업의 수익성을 기준으로 차등 적용된다. 조광료 부과 대상 연도까지의 누적 순매출액을 누적 총비용으로 나눈 '비율계수'가 1.25 미만일 경우 1%의 조광료가 부과되며, 3 이상일 경우에는 33%까지 부과될 수 있다. 비율계수가 1.25에서 3 사이일 경우에는 그 크기에 비례해 조광료율이 결정된다...
  • 삼섬중공입 거제조선소 이미지 ⓒ삼성중공업
    조선업 ‘1분기 세계 1위’ 탈환... 수출 호조 견인
    지난 1분기 국내 조선업이 세계 1위 자리를 9개 분기 만에 되찾으며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선박 수주액은 136억 달러(약 18조 3,436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액 299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 최우석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이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3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수출은 1년 전보다 3.1% 증가한 565억6000만 달러(76조1863억원)를 기록했다. ⓒ뉴시스
    3월 수출 3.1% 증가... 반도체 21개월만에 최고치
    지난달 수출이 조업일수 감소에도 3.1% 증가한 565억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플러스 기조를 이어갔다. 반도체 수출이 116억7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2022년 6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 컸다...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계 수요와 대학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대학 자체적으로 수립·운영해 창의적인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을 주도하는 인력을 배치하기 위한 공학교육 혁신사업으로, 10개 미래 신산업 분야별(AR/VR, IoT 가전, 디지털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