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훈 사령관은 1일 진행된 미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북한 내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고문 중 성경 끝까지 품었던 14살 소녀의 죽음, 간수 변화시키기도”
    제16회 북한자유주간에 참가한 최정훈 북한인민해방전선 사령관은 북한 자유주간 둘째날 열린 저녁 환영리셉션에서 북한은 성경을 소지한 죄로 고문을 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14세의 소녀가 죽었다는 안타까운 사실과 놀랍게도 고문으로 죽어가면서도 끝까지 성경을 품었던 이 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간수가 기독..
  • 해리티지 재단
    "북한 정치범 수용소, 국제기구들의 감시 필요"
    북한자유주간 기간 중 30일 오후2시 워싱턴 DC 헤리티지 재단에서 열린 북한 인권 관련 토론회에서 국제기구들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를 감시해야 하며 여성 등 취약계층을 내보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북한자유주간에 참석한 탈북자 대표들과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미자유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나치 학살 보다 더한 인권 유린,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어"
    워싱턴 DC 지역 한인단체장과 교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탈북 인권단체 대표들은 북한 인권 탄압과 유린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북한 인권 개선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협조를 촉구했다. 이에 한미자유연맹과 지역 단체장들은 한국 내 북한 인권 단체들에 협력을 약속하며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사역을 격려했다...
  • 제16회 북한자유주간 이튿날인 29일 오후 5시 워싱턴DC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
    수잔 솔티 여사 “현 북한정권은 악마적 정권, 북한 자유 운동은 영적 전쟁”
    제16회 북한자유주간 이튿날인 29일 오후 5시 워싱턴DC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The 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에서 북한자유주간 환영 리셉션이 진행됐다. 북한자유주간을 위해 한국에서 온 대표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서 북한자유연합 대표 수잔 솔티 여사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저마다 신앙적인 발언들을 쏟아내며 북한 자유를 위한 현재 활동이 곧 영적..
  •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가 탈북 여성들의 발표에 덧붙여 설명하고 있다.
    “북한 여성 주도한 장마당이 정부 벗어난 시민사회 형성”
    제16차 북한자유주간 둘째 날, 북한 내 장마당이 위성사진으로 공식적으로 집계된 것이 436개이며 비공식 장마당까지 합치면 1천 개에 육박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이는 북한 내에 정부를 벗어난 시민사회가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로 북한의 국가 통제 시스템 약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다...
  •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 헌화식 후 수잔 솔티 여사가 현장을 찾은 많은 이들과 함께 대화하고 있다.
    “먼 이방의 땅의 자유 위한 미군의 희생 잊지 않을 것”
    제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8일 공식 개막된 가운데 수잔 솔티 여사를 비롯한 대표단은 오후 일정으로 3시경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헌화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위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 북한자유인권 탈북민 기자회견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 낱낱히 알릴 것"
    제 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준비위원회가 25일 대한애국당 주최하에 국회 정론관에서 개최됐다. 이름은 ‘제 16회 북한자유주간 출발 기자회견-북한의 모든 문제 해결책은 북한인권 문제해결에 있다’였다. 탈북민들로 구성된 행사준비위원회는 뉴욕 중국 대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 할 예정이다. 발언이 있었다. 먼저 허강일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은 “북한자유주간은 2003년 황장협 선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