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식 목사 피랍 26주기
    “북한 억류자 송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의 책무”
    북한인권과 북한선교 사역 중 피랍돼 순교한 김동식 목사의 피랍 26주기를 맞아 추모식과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세미나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회와 교계, 북한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목사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 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평화한국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특별 연합기도회 14일 열린다
    한국교회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적 선교사들의 조속한 귀환을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오늘의교회와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연합해 억류 선교사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연다.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와 (사)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에서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특별 연합기도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일부터 21일간 국내외 52개 교회서 진행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국내외 52개 교회 및 단체에서 순회 방식으로 열린다. 개회예배는 6월 1일 서울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구약의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간 기도한 세이레 기간을 본받아, 복음통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한국교회가 연합해 기도하는 운동으로 2007년 시작됐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13일 유엔인권이사회 자의적 구금에 관한 실무그룹(WGAD)의 한나 유드키우스카 의장과 화상회의 중인 모습. ⓒ통일부
    통일부,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촉구 위해 국제사회와 릴레이 협의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쇄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에는 국제 종교·신념의 자유연대(IRFBA), 유엔 자의적 구금에 관한 실무그룹(WGAD), 영국의회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모임(APPG NK) 등 주요 국제기구 및 의회의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 한국이 9일(현지시각)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됐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열린 인권이사회 고위급 분과 개회식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연설하고 있는 모습.
    "인권위, 유엔 무대서 북한 억류 국민 송환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북한에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의 조속한 송환을 강력히 촉구하였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억류자와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 등 다양한 인도적 사안을 제기하며 북한의 권고 이행을 요구하였다...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통일부, 北 억류된 선교사들 송환 촉구 AI 영상 제작
    통일부는 오는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북한 인권에 대한 제4차 보편적 정례검토(UPR)를 앞두고,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등 억류자 문제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가 대한민국으로 송환되었을 때의 행복한 모습을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해 보여주고 있다. 11월 한 달 간 통일부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정부, 유엔 통해 북한 억류 국민 생사 확인 요청
    정부는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 공식 요청을 했다. 최근 외교부는 유엔 인권이사회가 진행하는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 절차에 앞서 북한의 답변을 촉구하는 서면 질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 대남선전매체TV에 등장해 발언하고 있는 김국기 선교사.
    김국기 선교사 북한 억류 10년… 정부, 즉각 송환 촉구
    김국기 선교사는 2003년부터 중국 단동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탈북민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며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을 펼치던 중 2014년 10월 북한 당국에 의해 불법 체포되었다. 이후 그는 무기노동교화형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 김수경 통일부 차관
    통일부 차관 “북한 UPR, 억류 선교사 문제 환기 기회로 삼을 것”
    김수경 통일부 차관이 오는 11월 예정된 북한의 '보편적 정례 인권 검토(UPR)'를 통해 북한에 장기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의 문제를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환기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세계기독연대(CSW)의 '2024 북한보고서 발간과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전한 내용이다...
  • 뮤지컬 갇힌자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음악극 ‘갇힌자’ 6월 25일 공연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진호, 함진우)들을 알리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를 모으기 위한 Music drama with Testimony ‘갇힌자’ 공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CTS 문화재단, C.A.P., 문화나눔 몬도가 주최한다...
  • 평화한국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
    평화한국,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25일 진행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단체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오후 7시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마태복음 6장 33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약 20개 교회들을 비롯해 해외 교회들이 동참하는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기도회 마지막 날인..
  • 청와대 청원 요구
    북한 억류 중인 한국 선교사 석방 요구 청원, 5일 오후 기점으로 16만명 넘겨
    청와대 국민청원에 북한 억류 선교사들을 풀어달라는 청원이 5일 현재 시각(오후4시)을 기점으로 16만명을 넘겼다. 20일까지 청원 인원 20만을 넘긴다면 청와대는 꼭 답변을 해야 한다. 지난 5월 9일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김동철·김상덕·김학송 씨가 석방된 후, 수년째 북한에 억류중인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