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탈북민, 현역 군인 등의 정보를 수집한 가상화폐 투자회사 운영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北 공작원 지령 받아 탈북민·현역 군인 정보 수집한 40대 징역 5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탈북민과 현역 군인의 신상정보 등을 수집한 가상자산 투자회사 운영자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지난달 28일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5년과 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다...
  • 캄보디아
    北공작원, 캄보디아 외교관 신분으로 드론 부품 조달 의혹
    북한 공작원이 캄보디아 주재 북한 대사관의 외교관 신분을 위장해 드론 부품 등을 북한으로 밀반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본 니혼TV는 지난 15일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박모 씨(40대 중반)를 문제의 인물로 지목하며 관련 활동을 보도했다. 박 씨는 2015년경부터 캄보디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하며, 가명 '더글라스(Douglas)'를 사용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