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성숙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합의하고 4대 미래동반자 개념 제시, 한반도 평화통일 천명, FTA 연내타결 노력 강화, 위안부 공동연구 협력을 제시했다. 이날 한중 정상회담은 북일관계개선의 시점에서 같이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중정상회담에 부담을 느낀 북한과 일본이 이를 의식하고 북일 관계개선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北·日 1일 베이징서 국장급 협의…"제재 해제여부"
북한과 일본이 1일 베이징에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은 이번 협의에서 납치 피해자 재조사를 위해 설치하는 특별조사위원회 상황과 조사 진행 방식을 설명하고 일본은 실효성 있는 조사가 가능한지 신중히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일본 측은 이번 협의 결과를 2일 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게 보고한뒤 3일 관계 각료회의에서 인적 왕래와 송금·현금 반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