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교회 개척을 통하여 도시의 복음화를 이루어 가는 CTC코리아의 회원 교회들이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연합하여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유기성 목사 “보물이신 그리스도께 인생 맡기고 가길”
부활절이었던 지난 12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보물을 간직한 자(고린도후서 4장 7~15절)’라는 제목으로 ‘젊은이교회’ 설교를 전했다. 유 목사는 "기독교는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적인 사실 그 위에 서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모든 성도도 부활할 거라고 성경에 약속되어 있으며 이 엄청난 믿음이 우리 안에 있다... 
[설교] 부활하신 주님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요21:6) “He said, "Throw your net on the right side of the boat and you will find some." When they did, they were unable to haul the net in because of the l.. 
가수 이수영 “연예인분들, 저처럼 교회로 오세요”
가수 이수영 ‘집사’가 부활절이었던 지난 12일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에서 간증했다. 그녀는 이날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가수 데뷔 후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교회에 돌아와 신앙을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나눴다. 이 집사는 “엄마는 주일학교 교사까지 하며 신앙생활을 했지만, 믿지 않는 아빠를 만나 폭력, 바람, 시집살이를 겪으며 제가 10살 되던 때 갑작스런 아빠의 교통사.. 
“마라나타” “예수님 부활하셨다”
먼저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부활절 주일을 맞아 무료로 JESUS를 볼 수 있다”며 부활주일 한정으로 공개하는 ‘Jesus’ 뮤지컬에 대해 소개한 뒤 ‘Sight & Sound Theatres’ 홈페이지 링크를 덧붙였다... 
“부활의 주님이 우리의 진정한 기쁨”
먼저 공민영은 “직접 찾아봬야 하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 드리게 돼서 너무 아쉽다”며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와 기도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잘 이겨내고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코로나로 아프지만… 어느 때보다 힘찼던 부활 메시지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집중돼 있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부활절이었던 12일(현지시간), 그 어느 때보다 힘차게 부활의 능력을 선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성도들이 사망하거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이기에 ‘부활의 신앙’을 강조하는 목회자들의 메시지 또한 매우 분명했다... 
해외도 코로나19로 문닫힌 교회들의 부활절 맞이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부활절 예배가 달라진 것은 비단 한국교회만의 풍경은 아니다. 해외도 다양한 형태로 부활절 맞이를 했다... 
분당소망교회 “부활절, 함께 하지 못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활절인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소망교회에서 신자들이 보내온 사진을 붙여놓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드라이브 인 워십’으로 부활절 예배 드린 백석대학교회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대학교회(담임목사 공규석)는 부활절을 맞아 12일 백석대 운동장에서 '드라이브인 워십'으로 예배를 진행했다... 
교회 ‘드라이브 인’ 예배, 어느새 23개 교회
부활주일인 1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설교를 듣고 예배를 보는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를 드린 곳이 20여 교회가 넘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文 대통령 “부활, 일반인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이 “특별히 희망이 필요한 때, 부활절을 맞았다”며 “많은 교회가 예배를 축소하고, 신도들은 가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했다. 부활의 믿음으로 큰 사랑을 실천해주신 한국교회와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부활절이었던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이 전하며 “부활은 신앙인들에게 신비이지만 일반인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다. 죽음을 딛고 우리에게 다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