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올린 자폐아들과의 운동회 사진이 자못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오윤아는 싱글맘으로 자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자폐 아들을 꿋꿋히 키우는 배우 오윤아가 누리꾼들로 동정과 지지를 받아오고 있다.오윤아는 14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아들과 함께 운동회에 참여한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즐거웠던 운동회~^^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 우리 아이들~ 모두 정말 많이 컷구나.. 
[간증] 오윤아 “고난 가운데 소망 주시는 하나님”
2004년에 드라마 '폭풍속으로'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으로 데뷔하고 ‘알게될거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선 오윤아. 지금도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로 연기 중인 오윤아가 지난해 강북중앙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고난을 잘 이겨내고 있다며 했던 간증이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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