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병천 박사가 자신의 저서를 들고 있다.
    “‘밤의 문화’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도록”
    역사는 단지 지나간 과거의 기록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거대한 섭리가 흐르는 통로이다. 평생 전쟁사의 현장에서 역사를 신학적 관점으로 재해석해 온 학자, 노병천 박사를 25일 인천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나사렛대학교 전 부총장이자 손자병법과 이순신 리더십의 권위자인 그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전장을 발로 뛰며 역사의 이면을 탐구해 왔다. 그의 저서 『하나님이 개입하신 명량대첩』..
  • 이장호 감독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가 진짜 역사”
    “모세처럼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청년 이승만은 배재학당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오랜 유교적 배경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았다가, 전제주의 국가에서 벗어난 조선을 꿈꾸다 역모죄로 붙잡혀 한성감옥에 수감 됐다. 그때 아펜젤러 등 미국 선교사들이 이승만을 면회했다. 이승만은 그들이 놓고 간 성경을 읽고 기도를 드리다가 ‘시련과 억울함이 사라지고 광명’을 본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