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과 골리앗
    [묵상 책갈피] 내면의 전쟁
    그렇다. 우리 모두가 수없이 경험한 것이다. 하지만 바울의 결론은 사뭇 놀라운 것이었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7:20)..
  • 홍석균 목사
    [설교] 유연성 있는 신앙
    바울은 가이사랴에서 여장을 꾸려서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거리는 약 104km이다. 이렇게 먼 거리를 한숨에 달려간 이유는 바울이 전해 주고자 했던 메시지가 분명 있었기 때문이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들어가자 유대인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난 뒤 야고보에게 그동안 사역을 보고한다. 야보고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진리의 수호자
    바울은 누구를 만나던지,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흔들리지 않는 일관된 모습으로 대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나? ‘진리의 수호자’라는 정체성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 한국신약학회 112차 학술대회
    “목회·선교 현장에 바울 같은 ‘유연함’ 있어야”
    한국신약학회가 1일 오전 10시 ‘신약성서의 복음과 세상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제112차 학술대회가 온라인 줌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종현 박사(한일장신대)는 ‘로마제국과 바울의 선교 전략: 현명한 복음-로마서 13장 1-7절의 주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도서『1세기 기독교와 도시 문화』
    1세기 기독교와 도시 문화는 어땠을까
    이 책의 저자 웨인 믹스는 이러한 도시 기독교의 형성 과정 및 기독교 공동체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바울 관련 문서들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재구성하여 보여준다. 당시 교회 구성원들의 사회적 지위, 기독교 공동체 내의 치리 방식, 세례와 주의 만찬으로 대표되는 의식 등을 재구성하는 작업에서 저자는 성경 자료에 담긴 사소한 정보를 단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며, 다양한 고대 문헌 및 고고학적 정보..
  • 최승락 교수
    “사람의 평가가 사역을 판단하는 기준 되면 안돼”
    한국성경신학회가 최근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 대예배실에서 ‘고린도후서 주해와 설교’라는 제목으로 제46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가 ‘새 언약 사역자의 본분, 영광, 고난:고후 1~4장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려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죽음의 냄새인가 생명의 향기인가’(고후2:1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을 통한 열매는 역설이 숨어 있다”며 “우리가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잘 것 없게 만드신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깨닫고 작고 하찮음을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굳게 잡아주시고 크게 사용하신다”고 했다...
  • 이경애 박사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 것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선과 악의 공존의 고통을 외부 세상에서만 찾지 않는다. 자신의 내부에서 다투는 두 마음을 발견하고 절규한다. 내 속에 선을 행하기 원하는 마음과 악을 행하고 싶은 의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롬 7:21).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사망의 몸이라고 부르며 괴로워한다. 바울은 자신의 내면에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자신이 감히 완전한 알곡이며 착한..
  • 금란교회 김홍도 동사목사 장례예배 9월 2일
    故 김홍도 목사 장례예배… 박종순 목사 설교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2일 오전 8시 5분, 향년 83세로 별세한 가운데, 이날 오후 5시 30분 빈소에서 장례예배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가족, 친인척만 참석했고, 실시간 생중계 됐다. 예배에선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 킹덤필러
    “‘안 괜찮은 놈’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찬양”
    예수님께서는 천국이,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 자부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오히려 하늘을 우러러볼 엄두도 못 내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했던 세리와 같은 ‘안 괜찮은 놈’들을 위한 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18:9~14). 이번 앨범을 통해서 성경 속 바리새인처럼 스스로를 괜찮다고 여기는 자들에게는 경고의 메시지를, 그리고 세리와 같이 스스로 괜찮지 ..
  • 학교기도불씨운동 온라인기도회 4차
    “바울의 삶 책임진 건 ‘스펙’ 아닌 예수 그리스도”
    5월 한 달 매주 토요일 2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학교기도불씨운동 온라인 기도회’가 지난 23일 4차로 진행되었다. 이번 기도회는 온라인에선 마지막으로 열렸으며, 이후에는 오프라인 학교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 이용규 선교사
    “죽음 이기는 부활 신앙, 갖고 있나요?”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죽음을 넘어서 믿음의 용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부활을 믿는 사람의 삶에서는 세상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담대함과 평안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부활을 믿는 사람들의 삶에 나타난 여러 변화와 담대함을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