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 대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은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며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다”고 밝혔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한국 도착… “한미동맹, 역내 평화·안보 핵심축”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한미동맹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30일 한국 부임… “한미동맹 강화 최우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인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대사가 30일 한국에 부임한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한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이후 약 1년 6개월간 이어진 주한미국대사 공백도 해소된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 미국 상원 외교위 인준 표결 4일 진행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에 대한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 표결이 오는 4일(현지시간) 진행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 후보자로 지명한 이후 상원 인준 절차가 속도를 내면서, 외교위 표결 결과에 따라 한국 부임을 위한 후속 절차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